사설 중대재해법 시행 1년, 변한 게 없다는 노동자들의 절규 9시간 전 중대재해처벌법이 오는 27일 시행 1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설문조사 결과, 건설노동자 태반은 “현장에 변화가 없다”고 응답했다. 건설업은 산재로 사망하는 노동자가 가장 많은 업종이다. 이곳이 바뀌지 않았다면, 다른 현장은 물을 것도 없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기존의 중대재해처벌법마저 약화시키려 하고 있다. 산재공화국 오명을 지우려는 노력이 퇴색되어서는 안 된다.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가 25일 건설노동자 7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정부가 해온... 사설 난방비 급등에 공공요금 인상, 취약계층 지원책 서둘러야 9시간 전 설 연휴 밥상머리의 화제는 단연 급등한 난방비 부담이었다. 한 달 새 수십만원이나 뛰어오른 관리비..